장흥군내 메르스 확진 환자 아직 없어
2015-06-11
김재천 jck0869@hanmail.net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남 장흥군 모 병원에서 메르스 의심환자로 보이는 환자가 격리 진료를 받았으나 아직 메르스로 판정이 인정되지 않고 있다.
장흥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환자는 보성을 경유해서 왔으나 감기증상이 있었다고 말하고 SNS에서 장흥관내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환자를 진료한 것처럼 묘사홍보되어 지역민들을 불안에 빠뜨렸으나 11일 오후 3시 30분을 기준으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sns는 청정지역인 전남의 민심을 흉흉하게 하고 있으니 좀더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발표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한 강력한 법적 처분이 따라야 국민 정서를 안정 시킬수 있다.
또한 메르스는 초기 증상이 독감과 비슷하나 다른 유형은 설사를 동반하고 급격한 열의 차이가 생기며 노약자나 폐질환자 또는 간질환자에게 더 빨리 발생할수 있으니 철저한 위생 생활을 몸에 익히는 것이 좋으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특히 결혼식장이나 행사장이나 교회 등은 감염자들과 접촉이 쉬운 자리이므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피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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