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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회진면,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회진면 토마토 재배 시설하우스 찾아 일손돕기 실시 2015-06-11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 회진면(면장 방해권)에서 지난 10일 회진면 덕산마을을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나섰다.

 

이날 회진면사무소 공무원 20여명은 약 4천 평방미터에 이르는 방울토마토 시설하우스에서 줄기제거 및 포트 포장제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수확을 마친 토마토줄기를 모아 밖으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포트 포장지 제거 등의 작업을 도왔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이렇게 면사무소에서 성심성의껏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회진면에서는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면사무소에 일손돕기창구를 운영하여 노령인 농가와 수작업이 많은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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