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제주 오렌지호 선박안전 정기점검 실시 6. 15. ~ 7. 2. 선박 정기점검 실시 2015-06-07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 노력항과 제주 성산포를 잇는 쾌속선 ‘오렌지호’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18일간 선박 정기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목포의 한 선박회사에서 실시되는 이번 정기검사는 선체, 기관, 설비 등에 대한 종합 안전검사로 매년 1회 실시한다. 정기점검을 마친 오렌지호는 7월 3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제이에이치페리(대표이사 박성북)는 지난 5년간 성원해 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첫 취항일인 7월 3일을 ‘Free Day'로 지정, 이날 탑승하는 고객 1,000명(장흥, 성산 출발 각 500명)에 대해 무료 승선 이벤트를 시행한다.

 

4인 이상 왕복예매 시 무료 차량선적 50대, 가족동반 왕복 예매 시 동반 자녀 무료 승선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시행된다.

 

지난 2010년 7월 2일 첫 취항 이래 현재까지 약 190만 명, 차량 34만대의 수송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오렌지호는 타 선사 대비 차량선적료가 40~50% 저렴하다.

 

특히, ‘내 차로 가는 제주여행’이라는 새로운 제주 여행 트랜드를 정착시키며 취항 5년 만에 수송 누계 2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