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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을 희망하는 다문화자녀 경찰관서 체험 2015-06-01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에서는 미래의 경찰관을 꿈꾸는 다문화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27일(수) 광주지방경찰청과 경찰특공대에서 경찰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안전한 사이버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사이버수사대와 국민의 비상벨인 112종합상황실, 과학수사체험관, 경찰특공대 견학으로 이어진 체험은 참가학생들에게 진로 선택의 특별한 기회로 인식되었다.

   


보안협력위와 함께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김철우 서장은 “다문화자녀 직업 선호 조사에 경찰 직업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라는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장흥경찰이 지역 사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찰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경찰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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