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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경찰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이제 그만 졸업시즌 맞춤형 예방활동 나서 2015-02-05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는 2월 5일 장흥고와 관산고 졸업식에 학부모.유관단체.NGO등 협조를 받아 오전에는 정문.진입로 등에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및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졸업식 이후에는 뒤풀이 예상지역을 합동 순찰함으로써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김철우 서장은 졸업식을 마친 학생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3월까지 각종 탈선에 노출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 기간 동안 청소년 선도위원 등 유관 단체와 합동으로 관내 PC방.노래방등 출입시간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 단속을 진행 할 예정이고, 향후 지역사회와 학교폭력 및 청소년 선도.보호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여 공감하고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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