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전남인 유치면 김용의씨 선정
25일 제11회 도민의 날 기념식서 수상
2007-10-26
이정상
지난 10월 25일 목포시 유달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1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 전남을 빛낸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자 5명 중 ! 김용의(64· 장흥군 유치면)씨가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박준영 도지사로부터 자랑스런 전남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중 지역경제 활성화분야에 선정된 김용의씨는 유치면 늑용 출신으로 우림화학 대표이사로 재직 하고 있으며 고향인 장흥군에 자사제품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20여명의 지역주민을 고용하였고, 고향 유치면 봉덕1구 마을과 서울 도봉지점간 1사1촌 자매결연 체결을 중재하여 농촌과 도시민과의 협력활동에 주력했다.
또한 자사와 관련되는 회사직원의 휴가를 전남지역으로 유치하는 등 전남 관광 홍보를 위해 앞장서 왔으며, 농협중앙회 도봉지점을 통해 전남쌀 3,500포씩을 매년 판매토록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자랑스러운 전남인에 선정됐다.
김용의씨는 보다 젊고 유능한 사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임으로써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에 선정되기를 희망하며 이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전남 지역 발전에 헌신하겠노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정상
수상자 중 지역경제 활성화분야에 선정된 김용의씨는 유치면 늑용 출신으로 우림화학 대표이사로 재직 하고 있으며 고향인 장흥군에 자사제품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20여명의 지역주민을 고용하였고, 고향 유치면 봉덕1구 마을과 서울 도봉지점간 1사1촌 자매결연 체결을 중재하여 농촌과 도시민과의 협력활동에 주력했다.
또한 자사와 관련되는 회사직원의 휴가를 전남지역으로 유치하는 등 전남 관광 홍보를 위해 앞장서 왔으며, 농협중앙회 도봉지점을 통해 전남쌀 3,500포씩을 매년 판매토록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자랑스러운 전남인에 선정됐다.
김용의씨는 보다 젊고 유능한 사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임으로써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에 선정되기를 희망하며 이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전남 지역 발전에 헌신하겠노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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