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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벼농사 종합평가회 성황리에 마쳐 벼 품종 전시포장에서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8-09-25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9. 24일 부산면 자미마을 황금들녘에서 농업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이명흠 장흥군수는 금년 한해 동안 열심히 땀흘린 농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수입쌀이 들어오는 시점에서 어렵지만 우리 지역 쌀을 살리기 위해 농업인과 공무원 및 관련단체가 혼연 일체가 되어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고 개회식 후 벼우량 종자 증식포(호품벼) ,“관산 탑라이스 생산단지”를 견학하고 나주 농업기술원, 익산 호남농업연구소 시험포장을 견학 하였다.

견학을 마친 후 농업인 백전길씨는 “앞으로 우리쌀의 품질을 높이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탑라이스 처럼 최고급 쌀을 생산해야만 한다”고 말하였고 “앞으로 우리 농업인이 나아가야 할 비젼을 본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의 벼농사는 재배기술에만 국한되지 않고 생산된 농산품을 판매하는데 까지 심혈을 기울여야만 품질 향상 및 지역이미지도 개선 될 것이므로 이를 위해 군 차원에서도 기술지도 및 보급에 최�! 굼�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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