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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과 장흥군 업무 네트워크! 눈길 2008-09-03
김재천 jck0869@hanmail.net
농촌진흥청은 새 정부가 표방하는 농식품 산업의 육성, 농업의 2·3차 산업화, 해외시장의 개척을 통한 수출농업의 활성화 등 변화된 환경에 맞게 조직과 하는 일을 획기적으로 개혁하여, 조직문화의 혁신과 실용적인 연구 기술이 농촌 현장에 신속하게 보급되어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체계를 구축하였다.

영농현장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 및 단기간에 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농업인 체감과제, 기술개발이 시급하고 현장적용이 가능한 과제 위주로 전면적으로 재편하고, 농업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농업인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였다.

또한, 농촌진흥청은 “각 부처와는 물론 시.도 그리고 시군센터 등과 소통을 보다 원활히 하고 거버넌스(Governance)체제를 상시 운용함으로서,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신뢰 받는 일류 부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관리와 개혁에 매진하고 있다”고 하였다.

벼육종재배과장(고재권)이 8월 28일(목) 장흥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영농현장 농업인과의 상호공감대를 조성하고자 농촌진흥청의 최근 개혁 및 사업방향과 우수연구 성과를 설명하고,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여 시험연구사업에 적극 반영시키고, 센터 및 농업인 단체 등과의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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