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은퇴자 시티 조성사업 적극 유치 추진
은퇴자 대상 대형프로젝트 사업추진 박차
친환경적인 주거 공간과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 도시 공간 조성 2008-08-22
김옥수
친환경적인 주거 공간과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 도시 공간 조성 2008-08-22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한반도 최남단 정남진 장흥지역의 온화한 기후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 도시지역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 친환경적인 주거공간과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 은퇴자 시티 조성사업을 적극 유치 추진 중에 있다.
은퇴자 시티 조성사업은 약200만㎡ 규모로 총사업비 1,200억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며 유입인구는 약3만명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은퇴자 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추진 성과로는 올해 2월 전라남도에서 예비후보지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4월 적극적인 사업 유치를 위하여 사업예정지 토지매입비로 군비 30억원을 확보, 6월에는 79필지 818천㎡에 대하여 보상계획 공고를 실! 시하였으며 이는 전체면적의 40%에 이르며, 사전 주민설명회와 토지감정 평가를 실시하였다.
오는 9월까지 1차 토지보상 협의를 실시하고, 사업 확정시 투자효과 극대화를 위한 정책사업 패키지화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은퇴자 시티가 조성되면 인접지역내 조성 계획인 아토피 복합단지(편백숲 20만평), 우드랜드(유원지/목재문화체험장)과 더불어 도시민의 휴양과 문화생활 기회 제공은 물론 도시 인구의 유입으로 세입증가는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실버산업과 연계한 농촌 활력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군 관계자는 내다 봤다.
군 관계자는 “자연경관과 교통여건이 좋고 문화․환경․복지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건강휴양도시로 최적지가 바로 정남진 장흥”이라고 밝혔다.
은퇴자 시티 조성사업은 약200만㎡ 규모로 총사업비 1,200억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며 유입인구는 약3만명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은퇴자 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추진 성과로는 올해 2월 전라남도에서 예비후보지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4월 적극적인 사업 유치를 위하여 사업예정지 토지매입비로 군비 30억원을 확보, 6월에는 79필지 818천㎡에 대하여 보상계획 공고를 실! 시하였으며 이는 전체면적의 40%에 이르며, 사전 주민설명회와 토지감정 평가를 실시하였다.
오는 9월까지 1차 토지보상 협의를 실시하고, 사업 확정시 투자효과 극대화를 위한 정책사업 패키지화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은퇴자 시티가 조성되면 인접지역내 조성 계획인 아토피 복합단지(편백숲 20만평), 우드랜드(유원지/목재문화체험장)과 더불어 도시민의 휴양과 문화생활 기회 제공은 물론 도시 인구의 유입으로 세입증가는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실버산업과 연계한 농촌 활력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군 관계자는 내다 봤다.
군 관계자는 “자연경관과 교통여건이 좋고 문화․환경․복지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건강휴양도시로 최적지가 바로 정남진 장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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