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 고령유족 생신축하
2008-08-18
김옥수
광주지방보훈청(청장 문병민)이동보훈복지팀은 지난 8.14일 장흥지역에 거주하시는 고령유족 박금계 할머니(장흥읍 예양리 거주)의 102세 생신을 맞아 축하 방문을 하였다.
박금계 할머니는 6.25때 외아들이 전사하자 한평생을 홀로 살고 있으며, 지금은 연로하셔서 친정조카의 부양으로 살고 있다.
박금계 할머니는 워낙 연로하셔서 혼자서는 거동이 불편하여 보훈도우미로부터 가사.간병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다.
이날 이동보훈복지팀은 준비한 축하케이크와 카드를 전해드리고, 생신축하노래를 불러드리며 할머니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김옥수
박금계 할머니는 6.25때 외아들이 전사하자 한평생을 홀로 살고 있으며, 지금은 연로하셔서 친정조카의 부양으로 살고 있다.
박금계 할머니는 워낙 연로하셔서 혼자서는 거동이 불편하여 보훈도우미로부터 가사.간병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다.
이날 이동보훈복지팀은 준비한 축하케이크와 카드를 전해드리고, 생신축하노래를 불러드리며 할머니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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