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119안전센터 수난구조훈련
2008-08-09
김옥수
김옥수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장흥119안전센터는 연일 계속 되는 폭염으로 일시에 많은 피서인파가 바닷가, 하천, 강, 계곡 등으로 몰리면서 전국에 물놀이 안전사고 비상이 걸림에 따라 물놀이 사고 등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하여 지난 8.7 ~ 8.8일 2일간 안양면 수문해수욕장에서 안양면의용소방대원등과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등 수난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과 소방대원들의 현장 안전관리능력 배양을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훈련내용은 모터보트, 구명조끼, 구명환 등 수난구조장비를 동원해 집중적인 숙달훈련을 실시하였고, 가상의 익수자를 구명보트와 구명환을 활용하여 구조하는등 실전과 같은 훈련에 임하였다.
장흥119안전센터장 윤옥현은 대부분의 사고가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하고 있어 휴가철 피서객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무엇보다도 위험지역이나 구조대 및 안전요원이 미 배치된 사각 지역에서 물놀이는 가급적 피해야 하며, 또한 물놀이 사고를 당하였거나 목격하였을 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먼저 큰소리로 주변사람들에게 알림과 동시에 119에 연락을 취하여 신속한 구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이번 훈련은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등 수난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과 소방대원들의 현장 안전관리능력 배양을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훈련내용은 모터보트, 구명조끼, 구명환 등 수난구조장비를 동원해 집중적인 숙달훈련을 실시하였고, 가상의 익수자를 구명보트와 구명환을 활용하여 구조하는등 실전과 같은 훈련에 임하였다.
장흥119안전센터장 윤옥현은 대부분의 사고가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하고 있어 휴가철 피서객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무엇보다도 위험지역이나 구조대 및 안전요원이 미 배치된 사각 지역에서 물놀이는 가급적 피해야 하며, 또한 물놀이 사고를 당하였거나 목격하였을 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먼저 큰소리로 주변사람들에게 알림과 동시에 119에 연락을 취하여 신속한 구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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