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향우 2~3세 고향방문 하계수련 캠프운영
독도수호 캠페인도 함께 벌여...
역사적 인식과 애국심 함양의 뜻깊은 시간 이어가 2008-08-05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 재향군인회 오재일 회장은 8월 2일부터 3일까지 전국 각지 향우 2~3세 60여명을 초청하여 정남진 장흥을 알리기 위한 하계 수련 캠프행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금번 행사는 하계 방학을 이용 경향각지 향우 2~3세 청소년을 초청, 하계수련 캠프를 운영하여 부모.조부모, 고향에 대한 문화유적 탐방 및 녹색체험을 통한 상생적인 애향심 고취와 정남진 장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한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흥군청에서 실시하는 제1회 정남진 물축제와 그 시기가 연계되어 예년에 비해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군정홍보,군수님과의 만남 6.25전쟁기념비 참배, 생약초 체험,쇠똥구리마을 견학, 토요시장, 물축제 관람, 천문 과학관,루미나리에 거리 산책, 옥섬 워터파크 물놀이, 유치 보림사,장흥댐,물 문화공원 관람, 정남진 도보견학, 지렁이 생태체험,분양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2일차에는 유치 보림사를 견학한 후 보림사 근교의 의용 학생의 묘역을 방문하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중점 사업 중 하나인 6.25전쟁 바로 알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당시 전쟁이 남측이 아닌 북측의 작전에 의해 발발되었다는 교육을 받고, 교육용 소책자를 배부 받았으며 아울러 궐기대회를 실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일본의 역사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하는 망국적인 행각을 일삼는 만행에 대해 독도 수호를 위한 규탄대회도 병행하여 실시되었다.
한편, 장흥군 재향군인회 소속 향군여성회 이미자 회장은 향우 2~3세들에게 우리영토인 독도의 군사적,지리적,자원적,역사적 중요성을! 역설하며 성명서를 낭독하고, 이어서 규탄대회를 주도하였다.
향우2~3세들이 고향땅에 찾아와 6.25전쟁의 격전지였던 유치 가지산에서 6.25전쟁 바로 알리기 궐기대회와 독도 수호 규탄대회를 실시한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장흥군 재향군인회 오재일 회장은 자라나는 전후세들은 물론, 정남진 장흥의 향우 2~3세들이 그 누구보다 우리지역의 역사적 아픔을 인식해야 하고, 단순한 탐방과 견학에만 그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 대한 역사적 인식과 애향심 함양, 그리고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의 안보지킴이가 되어 달라고 역설하였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2008년 향우 2~3세 하계 수련 캠프행사를 통해 이 지역 출신의 청소년들이 정남진 장흥의 관광, 레져, 문화 등에 대한 재인식의 철학이 내면화 되었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이 고장의 역사인식을 다시금 재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역사적 인식과 애국심 함양의 뜻깊은 시간 이어가 2008-08-05
김옥수
금번 행사는 하계 방학을 이용 경향각지 향우 2~3세 청소년을 초청, 하계수련 캠프를 운영하여 부모.조부모, 고향에 대한 문화유적 탐방 및 녹색체험을 통한 상생적인 애향심 고취와 정남진 장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한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흥군청에서 실시하는 제1회 정남진 물축제와 그 시기가 연계되어 예년에 비해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군정홍보,군수님과의 만남 6.25전쟁기념비 참배, 생약초 체험,쇠똥구리마을 견학, 토요시장, 물축제 관람, 천문 과학관,루미나리에 거리 산책, 옥섬 워터파크 물놀이, 유치 보림사,장흥댐,물 문화공원 관람, 정남진 도보견학, 지렁이 생태체험,분양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2일차에는 유치 보림사를 견학한 후 보림사 근교의 의용 학생의 묘역을 방문하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중점 사업 중 하나인 6.25전쟁 바로 알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당시 전쟁이 남측이 아닌 북측의 작전에 의해 발발되었다는 교육을 받고, 교육용 소책자를 배부 받았으며 아울러 궐기대회를 실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일본의 역사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하는 망국적인 행각을 일삼는 만행에 대해 독도 수호를 위한 규탄대회도 병행하여 실시되었다.
한편, 장흥군 재향군인회 소속 향군여성회 이미자 회장은 향우 2~3세들에게 우리영토인 독도의 군사적,지리적,자원적,역사적 중요성을! 역설하며 성명서를 낭독하고, 이어서 규탄대회를 주도하였다.
향우2~3세들이 고향땅에 찾아와 6.25전쟁의 격전지였던 유치 가지산에서 6.25전쟁 바로 알리기 궐기대회와 독도 수호 규탄대회를 실시한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장흥군 재향군인회 오재일 회장은 자라나는 전후세들은 물론, 정남진 장흥의 향우 2~3세들이 그 누구보다 우리지역의 역사적 아픔을 인식해야 하고, 단순한 탐방과 견학에만 그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 대한 역사적 인식과 애향심 함양, 그리고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의 안보지킴이가 되어 달라고 역설하였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2008년 향우 2~3세 하계 수련 캠프행사를 통해 이 지역 출신의 청소년들이 정남진 장흥의 관광, 레져, 문화 등에 대한 재인식의 철학이 내면화 되었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이 고장의 역사인식을 다시금 재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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