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관산면 신동리 해양쓰레기 몸살
2008-07-23
김옥수
장흥군 관산읍 신동리 앞 해변과 선착장이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있다.
신동리 주변 해안은 바닷물에 떠 밀려오는 쓰레기와 주민들의 생활쓰레기 까지 마구 버려지고 있어 페기물 저장소를 연상케 하고 있다.
실지로 신동리 해변에는 언제부터 세워 놓았는지 모를 건설기계가 부식되어 녹물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으며 근처 농어민들이 버린 생활쓰레기가 널려 있으며 곳곳에 쓰레기를 태운 흔적이 있으며 해변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밤이면 해변으로 놀러 나와 술병 등 남은 음식물을 아무곳이나 마구 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장흥군청 폐기물 담당자는 \"즉시 관산읍사무소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하며 해양쓰레기 처리를 하는데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비용이 너무적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수
신동리 주변 해안은 바닷물에 떠 밀려오는 쓰레기와 주민들의 생활쓰레기 까지 마구 버려지고 있어 페기물 저장소를 연상케 하고 있다.
실지로 신동리 해변에는 언제부터 세워 놓았는지 모를 건설기계가 부식되어 녹물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으며 근처 농어민들이 버린 생활쓰레기가 널려 있으며 곳곳에 쓰레기를 태운 흔적이 있으며 해변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밤이면 해변으로 놀러 나와 술병 등 남은 음식물을 아무곳이나 마구 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장흥군청 폐기물 담당자는 \"즉시 관산읍사무소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하며 해양쓰레기 처리를 하는데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비용이 너무적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