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문학의 얼굴『장흥문학뉴스레터』창간호 펴내
2008-07-21
김옥수
한국 문학의 성지로 자리잡아가는 정남진 장흥의 첫 번째 문학뉴스레터가 발간됐다.『장흥문학뉴스레터』라는 이름으로 펴낸 소식지에는 장흥군의 다양한 문학뉴스가 가득하다.
장흥문단 News, 장흥문학 이모저모, 지금 정남진에서는, 이달의 신간도서&작가 등 8쪽으로 구성된 뉴스레터에는 장흥 출신 문학인들의 동향-문학 활동, 각종 수상 소식, 등단 및 신간-을 비롯해 지역에서 열리는 문학관련행사-백일장, 문학기행- 등 소식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호에는 전국최초로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장흥군의 문학자원을 알리고 지난 겨울 시인으로 등단한 이명흠 장흥군수의 소식과 장흥문학과 미술이 만나 색다른 전시회를 가질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展』에 관한 소식을 다뤘다.
장흥군은 전국 대학(교) 문예창작학과․국어국문학과를 비롯해 지역 문예단체, 장흥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배부하여 장흥 문학에 대한 관심과 문림(文林)고을 장흥의 인지도를 높여 정남진을 찾는 문학기행 관광객들을 꾸준히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느낌 있는 문화관광’을 군정목표로 문화와 예술, 지적(知的)자원을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지역의 부흥을 꾀하는 이명흠 장흥군수는 “문학은 장흥의 산천과 장흥사람들을 표현하는 얼굴이자 자랑입니다. 앞으로 이번 문학뉴스레터를 계기로 우리 장흥의 문학자원을 더 많이 찾아내 전국에 알리고 우리 지역 출신 작가들이 장흥이 고향임을 자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고 말했다.
문학기행지로써 아직은 낯선 ‘장흥’을 전국의 문학도들에게 알리고 한국문학을 이끄는 힘이 바로 ‘정남진 장흥’임을 소개하는 것으로도 이번 문학뉴스레터 발간의 의미가 있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남도와 그 속에서 울고 웃는 장흥 사람들의 문학 이야기를 전국에 알리게 될 ‘장흥문학뉴스레터’는 전국 최초 문학관광기행특구인 ‘이야기가 있는 장흥’의 길잡이로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수
장흥문단 News, 장흥문학 이모저모, 지금 정남진에서는, 이달의 신간도서&작가 등 8쪽으로 구성된 뉴스레터에는 장흥 출신 문학인들의 동향-문학 활동, 각종 수상 소식, 등단 및 신간-을 비롯해 지역에서 열리는 문학관련행사-백일장, 문학기행- 등 소식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호에는 전국최초로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장흥군의 문학자원을 알리고 지난 겨울 시인으로 등단한 이명흠 장흥군수의 소식과 장흥문학과 미술이 만나 색다른 전시회를 가질 ‘국립현대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展』에 관한 소식을 다뤘다.
장흥군은 전국 대학(교) 문예창작학과․국어국문학과를 비롯해 지역 문예단체, 장흥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배부하여 장흥 문학에 대한 관심과 문림(文林)고을 장흥의 인지도를 높여 정남진을 찾는 문학기행 관광객들을 꾸준히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느낌 있는 문화관광’을 군정목표로 문화와 예술, 지적(知的)자원을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지역의 부흥을 꾀하는 이명흠 장흥군수는 “문학은 장흥의 산천과 장흥사람들을 표현하는 얼굴이자 자랑입니다. 앞으로 이번 문학뉴스레터를 계기로 우리 장흥의 문학자원을 더 많이 찾아내 전국에 알리고 우리 지역 출신 작가들이 장흥이 고향임을 자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고 말했다.
문학기행지로써 아직은 낯선 ‘장흥’을 전국의 문학도들에게 알리고 한국문학을 이끄는 힘이 바로 ‘정남진 장흥’임을 소개하는 것으로도 이번 문학뉴스레터 발간의 의미가 있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남도와 그 속에서 울고 웃는 장흥 사람들의 문학 이야기를 전국에 알리게 될 ‘장흥문학뉴스레터’는 전국 최초 문학관광기행특구인 ‘이야기가 있는 장흥’의 길잡이로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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