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영산강정원에서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앞두고 KBS ‘열린마당’ 프로그램 촬영이 진행됐다.(사진제공/나주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나주영산강축제가 KBS ‘열린마당’을 통해 영산강정원과 축제 프로그램, 나주의 관광·먹거리 등을 소개한다.
나주시는 지난 28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소개하는 KBS ‘열린마당’ 촬영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방송은 임정섭·유도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트로트가수 김다현, 김성한 전 야구감독, 김산옥 국악인, 김윤아 노래강사가 패널로 출연한다.
김다현은 나주와 축제에 맞춰 개사한 ‘야! 놀자’를 부르며 영산강정원과 지역 관광지를 소개했다. 프로그램에서는 퀴즈 형식을 통해 5일간 열리는 축제와 지역 먹거리, 관광명소, 영산강정원 등을 소개한다.
윤병태 나주시장도 직접 퀴즈에 참여해 영산강정원과 축제 프로그램, 가을꽃 등을 설명했다. 또 ‘2026 나주방문의 해’와 천년이음 나주배, 나주들애찬한우 등 지역 특산품과 주요 현안을 소개했다.
방송은 오는 10월 2일 오전 8시 25분 KBS1에서 방영된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는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전시, 정원, 먹거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윤병태 시장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자와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나주와 축제를 소개할 수 있었다”며 “방송을 통해 나주와 축제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3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