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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상케이블카, 어린이날 ‘통 큰 혜택’ 무료탑승 & 반값 이벤트 마련
  • 기사등록 2026-04-28 17:13:18
  • 수정 2026-04-28 17: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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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상케이블카[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져 가족 여행을 떠나기 좋은 시기다. 

특히 전남 해남과 진도에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5월 축제와 관광지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명량해상케이블카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어린이 관광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간 동안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정상요금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룡대축제 축제장을 방문하게 되면, 명량해상케이블카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으니, 자녀가 있는 여행객들은 공룡대축제 축제장을 먼저 방문하셔서 축제를 즐기시고 케이블카 할인 쿠폰을 받은 후 케이블카를 이용한다면, 가족 모두 할인 및 무료 탑승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진도 솔비치를 투숙하는 고객들에게도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는데, 솔비치 진도의 ‘Island Sky Pass’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1실 당 1명이 명량해상케이블카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어린이날 연휴기간 동안 방문하게 되면 미취학 아동과 성인 1명은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다. 해당 패키지상품은 6월 말까지 이용이 가능하니, 이번 연휴가 아니더라도 6월 가족여행지로 솔비치를 선택하면 특별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 역사의 현장 위를 횡단하는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울돌목 해협 위를 가로지르는 해상 케이블카 시설로 단순한 관광시설을 넘어서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체험의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케이블카가 위치한 우수영관광지 내 해전사기념관, 진도타워 내 명량대첩 승전기념관 및 MR시네마를 통해서 명량대첩의 전투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고 당시 역사와 이순신장군에 대해서 알아보며 케이블카를 타면서 하늘위에서 울돌목의 신비한 회오리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월의 해남과 진도는 공룡박물관, 해양생태관과 같은 교육/전시 시설은 물론 산이정원, 운림산방 등 자연과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는 자연 관광시설도 많이 있다. 


해남, 진도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는 교육과 체험을 통한 소중한 경험을, 부모님들에게는 꽃과 숲이 주는 자연속에서 휴식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점에서 5월 가족 여행지로 해남, 진도는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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