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진소방서, 리튬이온배터리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안전수칙’집중 안내 - “작은 실천이 대형 화재 막는다” 배터리 제품 안전사용 캠페인 확대”
  • 기사등록 2025-09-02 10:04:56
  • 수정 2025-09-02 10:05:20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군민을 대상으로 리튬이온배터리 관련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 중이다.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사용이 일상화됨에 따라, 리튬이온배터리로 인한 화재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전동킥보드 폭발 사고와 관련된 인명 피해 사례가 늘고있는 상황이다. 

  

군민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으로 △KC 인증 제품 및 정품 충전기 사용 △충전이 완료되면 반드시 전원 코드 뽑기 △ 고온·저온(40℃ 초과 또는 -20℃ 이하) 환경에서 사용 금지 △ 배터리 이상 증상 시 즉시 사용 중지(예: 배터리 부풀음, 타는 냄새, 변색, 소리, 열감 등) △ 배터리는 불연성 바닥에서 충전하며, 침대·소파 위 사용 금지 △ 멀티탭보다는 벽면 콘센트에 직접 연결 △ 파손된 배터리 또는 수리 이력 있는 배터리 사용 금지 △충전 중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주의하고, 실내보다는 직사광선 없는 외부에서의 충전 등이 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군민 모두가 리튬이온배터리의 위험성과 안전수칙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라고 당부하며 “아파트, 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배터리 안전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124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