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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설 맞이 특별경계근무 돌입’
  • 기사등록 2025-01-24 1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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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서장 정용인)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설 연휴 동안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대형 화재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

 

24일 강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도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인력 153명과 장비 31대를 동원해 특별경계 근무를 선다.

 

강진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소방 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한 현장 대응과 대민 지원 활동을 위해 소방관서장 중심의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당직관의 계급을 상향하는 등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강진버스터미널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1일 4회 화재예방순찰로 유사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설 연휴 동안 가족, 친지와 함께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강진소방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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