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정보화마을 농촌체험행사 도시민들에게 인기
2008-04-24
양승용
곡성군의 대신정보화마을과 황등정보화마을에서는 각종 체험행사로 조용하던 마을이 봄나들이 도시민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판매, 유통 다변화를 통한 주민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곡성읍 대신정보화마을에서는 체험행사 한 달 동안 1,700여명의 딸기따기 체험객이 마을을 다녀갔다. 육묘장 견학과 딸기따기 체험, 시골밥상 먹어보기, 증기기관차타기 등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농촌체험에 밀려드는 체험객들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한다.
한편 옥과면 황등정보화마을에서 실시하는 주말농장 체험행사는 맛으로 명성이 높은 옥과면의 사과나무를 도시민들에게 분양하여 체험객들이 사과농장에서 사과꽃 솎기, 봉지씌우기, “합격, 사랑, 복, ♡ “ 이름 새기기 등의 체험행사를 하면서 각종 농촌체험과 함께 수확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생산 된 사과는 현장에서 직접 맛도 볼 수 있고 친지에게 선물도 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체험을 할 수 있다.
곡성군은 행사 참여객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자세한 내용을 곡성군 홈페이지 팝업에 게시하여 공지하고 있다고 한다.
양승용
곡성군의 대신정보화마을과 황등정보화마을에서는 각종 체험행사로 조용하던 마을이 봄나들이 도시민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판매, 유통 다변화를 통한 주민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곡성읍 대신정보화마을에서는 체험행사 한 달 동안 1,700여명의 딸기따기 체험객이 마을을 다녀갔다. 육묘장 견학과 딸기따기 체험, 시골밥상 먹어보기, 증기기관차타기 등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농촌체험에 밀려드는 체험객들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한다.
한편 옥과면 황등정보화마을에서 실시하는 주말농장 체험행사는 맛으로 명성이 높은 옥과면의 사과나무를 도시민들에게 분양하여 체험객들이 사과농장에서 사과꽃 솎기, 봉지씌우기, “합격, 사랑, 복, ♡ “ 이름 새기기 등의 체험행사를 하면서 각종 농촌체험과 함께 수확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생산 된 사과는 현장에서 직접 맛도 볼 수 있고 친지에게 선물도 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체험을 할 수 있다.
곡성군은 행사 참여객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자세한 내용을 곡성군 홈페이지 팝업에 게시하여 공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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