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성군, 보라빛 자운영 꽃밭에서 추억을 4.25~4.27일까지 진원면 월정마을에서 제2회 자운영 축제 열어
2008-04-24
김승룡 ksy0767@hanmail.net
 

장성군 진원면(면장 장동영)이 오는 4.25~4.27일까지 3일간 진원면 학림리 월정마을 일대에서 제2회 월정 자운영 축제를 개최한다.

『에메랄드 꽃밭에서 추억을』이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진원면 학림리 월정마을 축제추진위원회가 추진하고, 진원면사무소, 진원RPC연합 사업단, 각 작목반 등에서 후원한다.

오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참여행사, 부대행사, 전시행사, 판매행사 등 총 56종의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 대도시 인접지역으로 광주지역 관광객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해 주차문제, 화장실 문제 등 찾아오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축제 체험행사로 ▲농기계 탑승체험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모심기 체험 ▲콩나무 심기 체험 ▲승마 및 꽃마차 체험 등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부대행사로는 ▲365생 시식용 쌀 무료 제공 ▲자운영꽃과 함께 게임하기 ▲자운영 포토존 ▲자운영 떡 무료 시식회 ▲딸기 캐릭터 페인팅 등이 있다.

전시행사로는 ▲자운영 사생 작품 전시 ▲각종 농기계 전시 ▲친환경 농산물 전시 ▲허수아비 전시 등이 준비되어 있다.

판매행사로는 ▲365생 고품질쌀 판매 ▲친환경 불태산 딸기, 토마토 판매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음료 판매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판매한다.

축제운영 위원장(정경조)은 “이번 자운영 축제를 소규모 축제의 한계을 극복한 흑자축제로 개최함은 물론 지역 농산물 홍보를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면민화합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