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끝나자 폭주족 출현, 주말에 33명 무더기 검거
하계방학․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도심 집단 폭주행위 중점 단속 예정
2011-07-19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 폭주족 전담 수사팀에서는 긴 장마로 인해 소강상태를 보이던 도심 폭주행위가 장마가 끝나고 하계 방학이 시작되면서 청소년의 폭주행위가 재현될 것을 예상하고, 심야에 굉음을 울리며 도심을 활보한 폭주족 난폭운전 폭주행위에 대하여, ‘11. 17.~ 18. 서울 여의도 등 도심권에서 폭주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33명을 검거 하였다고 밝혔다.
단속결과, 김모군(16세) 등은 ‘11. 7. 17 ~ 18일 22:10~06:00경 동대문, 남산, 홍대, 여의도에서 성수동 근린공원까지 오토바이 등으로 무리지어 신호위반 등 난폭운전을 일삼다가 예상 이동로에서 근무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과 폭주족 전담 수사팀에 의해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및 무면허운전 등으로 검거 되었다.
※적용법조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2년이하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30만원 이하의 벌금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자)에게는 면허정지 40일, 무면허운전 면허취득 제한 6월
한편, 단속된 10대 폭주족 중에 ″그동안 장마로 인해 오토바이를 타지 못해 병이 날 것 같아 친구 오토바이를 빌려 타고 나왔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등 오토바이에 중독된 철없는 10대 폭주족도 있었다
서울경찰은 청소년의 방학이 시작되고, 앞으로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폭주행위가 기승부릴것이 예상된다며 경찰에 가용경력을 총 동원해서 지속적인 폭주족 현장 단속과 계도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속결과, 김모군(16세) 등은 ‘11. 7. 17 ~ 18일 22:10~06:00경 동대문, 남산, 홍대, 여의도에서 성수동 근린공원까지 오토바이 등으로 무리지어 신호위반 등 난폭운전을 일삼다가 예상 이동로에서 근무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과 폭주족 전담 수사팀에 의해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및 무면허운전 등으로 검거 되었다.
※적용법조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2년이하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30만원 이하의 벌금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자)에게는 면허정지 40일, 무면허운전 면허취득 제한 6월
한편, 단속된 10대 폭주족 중에 ″그동안 장마로 인해 오토바이를 타지 못해 병이 날 것 같아 친구 오토바이를 빌려 타고 나왔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등 오토바이에 중독된 철없는 10대 폭주족도 있었다
서울경찰은 청소년의 방학이 시작되고, 앞으로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폭주행위가 기승부릴것이 예상된다며 경찰에 가용경력을 총 동원해서 지속적인 폭주족 현장 단속과 계도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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