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 침입 8천만원대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 금은방에 침입 귀금속 절취한 피의자 검거
2011-04-19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강동경찰서(서장 박성수)는,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 금은방 뒷문을 일자드라이버를 이용 뜯어내고 침입, 8천만원대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심야 시간대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 빈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전 후 3회에 걸쳐 약 85,447,000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피의자 김 ○○(남,42세)는 ‘08. 05경 교도소 출소 이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인터넷 지도 검색(로드뷰)을 통해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 금은방 침입시 경비업체의 출동시간이 가장 늦은 장소를 선택, 사전 답사 후, ‘10. 10. 중순 07:55경 송파구 마천동 소재 피해자가 영업을 마친 ○○금은방에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 약 5시간에 걸쳐 방범창살 과 목재로 된 뒷벽을 뜯어내고 2분 만에 약 8천만원대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 빈 사무실 등에 침입, 내부에서 칸막이 등을 이용하여 열 감지 시스템을 피하면서 금품을 절취하는 등 전 후 3회에 걸쳐 도합 85,447,000원 상당을 절취한 것이다.
강동경찰서는 피의자 김 ○○을 구속하고, 피의자가 절취한 장물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 13명을 형사입건 하는등 계속 수사 중에 있다.
피의자 김 ○○(남,42세)는 ‘08. 05경 교도소 출소 이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인터넷 지도 검색(로드뷰)을 통해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 금은방 침입시 경비업체의 출동시간이 가장 늦은 장소를 선택, 사전 답사 후, ‘10. 10. 중순 07:55경 송파구 마천동 소재 피해자가 영업을 마친 ○○금은방에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 약 5시간에 걸쳐 방범창살 과 목재로 된 뒷벽을 뜯어내고 2분 만에 약 8천만원대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된 빈 사무실 등에 침입, 내부에서 칸막이 등을 이용하여 열 감지 시스템을 피하면서 금품을 절취하는 등 전 후 3회에 걸쳐 도합 85,447,000원 상당을 절취한 것이다.
강동경찰서는 피의자 김 ○○을 구속하고, 피의자가 절취한 장물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 13명을 형사입건 하는등 계속 수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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