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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광양시장,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찾아 현장 살펴 시설 관계자 애로사항·건의사항 청취…23일까지 32개소 위문 2026-09-22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21일  박성현 광양시장은 마로현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사진제공/광양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박성현 광양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박 시장은 지난 21일 마동 우리들요양병원과 광양읍 마로현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일정과 연계해 진행됐다. 박 시장은 입소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갔다.


광양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32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 각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운영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일선에서 광양시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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