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고흥경찰, 외국인 밀집지역·금은방·전통시장 등 합동순찰 및 「안전전남」앱 홍보 추석명절 특별방범활동,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2026-09-21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경찰서(서장 안민탁)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범죄예방과 지역 사회 안전 확보를 위해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 및 상가·전통시장 일대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외국인 밀집지역 및 상가·전통시장 일대에서 합동순찰단이 순찰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사진/고흥경찰서 제공)

이번 합동순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유동인구와 상권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방범활동을 전개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함께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비롯해 금은방, 전통시장을 직접 순찰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으며,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명절 기간 범죄예방 수칙도 안내했다.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 및 상가·전통시장 일대 합동순찰 실시 광경

특히,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각종 안전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남 지역의 안전정보와 생활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안전전남」앱 설치를 적극 독려하는 등 외국인 주민의 안전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안민탁 서장은 “추석 명절 기간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 중심의 순찰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치안봉사단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