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애영 aayego@daum.net
‘청렴 CI 및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콘텐츠로 표현하는 공모전을 마련한다.
전남광주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CI 및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과 교직원이 청렴의 가치와 실천 메시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고,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통합원년! 청렴으로 하나되는 전남·광주교육’이다. 공모 분야는 ▲청렴 CI ▲청렴 숏폼 영상 등 2개 분야다.
작품에는 ▲청렴한 전남·광주교육 실현을 위한 자세와 실천 의지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청렴 정책 ▲직장과 학교 등 일상 속 청렴 이야기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와 갑질문화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을 수 있다.
학생부는 전남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며, 교직원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이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진행하며, 심사를 거쳐 학생부와 교직원부에서 각각 9명(팀), 총 18명(팀)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결과는 10월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작은 청렴 홍보 콘텐츠로 제작해 향후 청렴 행사와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출범을 알리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이번 공모전에 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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