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문화요일 이짝저짝’, 담양 전통문화 공간서 가을 공연 이어가 22회 예정... 군민과 관광객 모두 가까이서 문화 체험 가능 2026-09-02
안애영 aayego@daum.net

문화요일 이짝저짝(사진제공/담양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담양 곳곳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만나는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문화재단의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문화요일 이짝저짝’은 올해 22회 일정으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17회 공연을 진행했다.


‘문화요일 이짝저짝’은 정해진 공연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9월에는 소쇄원을 무대로 지역예술인 특집 공연 ‘소쇄풍류’가 마련됐다. 지난 2일 공연에 이어 오는 16일 오후 5시에도 18회차 공연이 열린다.


10월에는 죽녹원 분수광장 앞에서 하반기 공연을 이어간다. 3일과 31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담양 곳곳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만나 문화예술을 나누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통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