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맞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9월 24~27일 나흘간 1,139면 개방…귀성객·주민 주차 편의 제공
2026-09-01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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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죽2공영주차장[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추석 연휴 기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돼 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1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 효죽1·2공영주차장, 중흥공영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16개소, 총 1,139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무료 개방은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 민간위‧수탁 공영주차장(동운고가밑, 용봉천복개지, 삼각초교앞), 거주자우선주차장, 북부소방서 옆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
공단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시설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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