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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제346회 정례회 개회…예산부터 현장까지 점검 오는 21일까지 21일간 주요 안건 심사 2026-09-01
안애영 aayego@daum.net

1일 담양군의회는 제34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사진제공/담양군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담양군의회가 제34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승인안 등을 심사하는 한편 군정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한다.


담양군의회는 1일 제34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2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예산·결산 관련 안건 5건을 비롯해 조례안 12건, 규칙안 2건, 동의안 5건 등을 심사·처리한다.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현지확인도 진행한다.


군의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살펴 군민 생활과 지역 현안 해결에 필요한 예산이 적절하게 반영됐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정례회 기간에는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확인한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군민 불편사항 등을 살피고 필요한 개선방안도 제시할 방침이다.


장명영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추경예산안과 주요 현안사업을 면밀히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한정된 재원이 군민에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주요 사업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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