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흥, 28일부터 4일간 군 평균 42.8mm 강우
최대-대서면 184mm, 최소-봉래면 3mm
2026-08-31
강계주 igj26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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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폭염과 함께 계속된 긴 가뭄 속에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4일동안 군 평균 42.8mm의 비가 내렸으나 가뭄을 해갈하기엔 충족한 양의 비는 내리지 않았다
사진(강계주)
지난 28일 오후부터 29일까지는 군 평균 25.5mm, 주말인 30일에는 군평균 16.3mm, 오늘 새벽에는 군 평균 1.0mm의 비가 내리는 등 4일동안 평균 42.8mm의 비가 내려 큰 비가 내릴 것이라는 당초 기상예보에는 훨씬 미치지 못한데가 그나마 북부지역인 대서면에는 184mm의 많은 비가 내린데 반해 도서인 봉래면에는 고작 3mm에 그쳐 지역간 무려 181mm의 큰 강우량 차이를 보여 많은 비를 기대했던 일부 농민들에게 실망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이번 강우로 수확기는 앞둔 작물에는 큰 도움이 됐으나 폭염과 긴 가뭄에 따라 충족할 만한 양의 비가 내리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 읍면별 강우량(8. 31. 07:00 현재/고흥군 제공-단위 mm)
군 평균-42.8, 최대 대서면-184, 최소 봉래면-3
■고흥읍 25.0 ■도양읍 42.0 ■풍양면 26.0 ■도덕면 36.5
■금산면 24.5 ■도화면 18.5 ■포두면 19.5 ■봉래면 3.0
■동일면 4.0 ■점암면 36.5 ■영남면 28.0 ■과역면 42.0
■남양면 54.5 ■동강면 114.0 ■대서면 184.0 ■두원면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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