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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의회 교육위, 첫 통합감사 앞두고 의정 준비 2027년도 본예산 방향 논의 및 교육현장 목소리 직접 청취 2026-08-28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담양군 일원에서 연찬회를 열고 감사 기조와 2027년도 교육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감사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담양군 일원에서 연찬회를 열고 감사 기조와 2027년도 교육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감사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담양군 일원에서 연찬회를 열고 감사 기조와 2027년도 교육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찬회는 행정통합 이후 새롭게 출범한 통합특별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첫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마련됐다. 교육위원회는 통일된 감사업무 기조를 확립하고 주요 감사 착안사항을 공유하는 자체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어 2027년도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과 세부 추진 일정을 보고받고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


교육위원회는 솔가람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지 기관 간담회도 열었다. 담양교육지원청과 솔가람고등학교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지역 교육 현황과 현안 과제를 직접 듣고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교육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행정통합 이후 첫 감사를 앞두고 명확한 감사업무 방향을 정립하는 동시에 교육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예산안 심의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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