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동, 어르신 건강 챙기는 나눔의 자리 마련
삼계탕 식사와 하모니카 공연으로 온정 나눠
2026-08-27
안애영 aayeg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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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목포시 유달동은 관내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어르신 건강기원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를 열고 삼계탕과 공연, 선물을 전달했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목포시 유달동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달동은 지난 25일 관내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어르신 건강기원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를 열고 삼계탕과 공연,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하모니카 공연을 선보이는 한편, 선물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김용배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문인숙 유달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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