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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통신 교육 및 피해예방교육 실시 2026-08-27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사)대한노인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남구지회(지회장 나각균)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주관으로 대한노인회 복지지원본부 경로당 활성화팀의 위탁을 받아 AI시대의 통신 서비스 맞춤형 교육과 금융사기 실태 및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내용으로는 AI시대를 맞이하여 핸드폰의 쳇GPT와 제미나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려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또한 AI시대에 발생할 보이스피싱 5대 유형인 수사기관 사칭형, 검찰 사칭형, 납치 사치형, 카드배송 빙자형, 대출 빙자형 등 기관 사칭의 피해별 여러 사례를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교육을 하였으며, 최신형 피해 발생 상황 대처 방법과 AI이용 방법인 최신형 딥페이크, 딥보이스, 로맨스스캠, 큐싱드의 사기피해 사례와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남구관내 경로당을 4월부터 시작하여 11월까지 순회방문 실시하고 있다.

  

보이스피싱을 인지하는 순간 즉시 경찰서(☎112)나 금감원 (☎1332)로 신고하면 은행 지급 정지와 카드 정지를 알려드리고 있으며, 또한 보이스피싱 상담과 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답( ☎1394 )등의 방법을 안내하였다.


(사)대한노인회 남구지회(지회장 나각균)는 어르신들이 보이스피싱의 금융사기로 경제적 피해를 막기위해 경로당을 연중 방문하여 피해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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