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18일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전라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 후원으로 ‘새마을 청년과 함께하는 일일부모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목포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가 목포시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문화·놀이·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전라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 후원으로 ‘새마을 청년과 함께하는 일일부모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새마을 청년이 함께 문화·놀이·체험활동을 하며 소통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14명과 새마을 청년 14명,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광주 광산구 일원에서 자유 체험놀이와 점심,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전라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는 행사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후원하며 아동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임대일 회장은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