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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 가시적 현장활동으로 ‘착’한 운전 자발적 참여 교통문화 확산 추진 교통안전은 강제가 아닌 스스로의 실천에서 시작되... 2026-08-20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무안경찰서(서장 최영수)는 교통전담부대와 협업해 관내 주요 도로에서 가시적인 현장 중심 교통활동을 전개하며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안전띠 착!·안전모 착!·방향지시등 착!) 유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안전띠 착!·안전모 착!·방향지시등 착!) 유도 활동 장면

 이번 활동은 단순한 단속 중심의 접근을 넘어, 현장에서 눈에 보이는 경찰 활동을 통해 운전자 스스로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 및 도로 구간에서 ▲안전띠 미착용 ▲안전모 미착용 ▲방향지시등 미점등 등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는 주요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운전자들에게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하며, 차로 변경 및 좌·우회전 시 방향지시등을 사전에 점등하는 올바른 운전습관을 통해 주변 차량과 보행자에게 자신의 진행 방향을 명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지속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체납과태료 차량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해 교통과태료 체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


 최영수 무안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강제가 아닌 스스로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눈에 보이는 경찰 활동을 통해 운전자들이 자연스럽게 기본 수칙을  지키는 문화를 만들고, 안전한 무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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