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남광주특별시의회, GGM 노사 상생 방안 모색 박만·신연순·박수민 의원, 노사 각각 만나 현장 의견 청취 2026-08-20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 박만·신연순·박수민 의원은 시의회 광주청사에서 GGM 노사 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GGM 노사 갈등 해소와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노사 양측의 의견을 각각 청취하고 의회 차원의 해법 모색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 박만·신연순·박수민 의원은 지난 19일 시의회 광주청사에서 GGM 노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박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형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최근 GGM 노사 관계와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노사 간 입장 차를 고려해 사측과 노조를 각각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박만 의원은 “첫 만남이지만 오해의 골이 깊은 것으로 보인다”며 “상임위 동료 의원들과 함께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점진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연순·박수민 의원도 “GGM 노사 문제는 단순히 한 기업의 문제를 넘어 광주의 미래와 연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조속한 해결을 통해 광주형일자리 모델이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연순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정규직근로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박수민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지원 조례안’을 각각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