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중장년 일자리 플랫폼 ‘원더풀시니어’가 중장년층의 인생 2막을 여는 취업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는 새롭게 취업 준비에 뛰어든 이들을 위한 회원가입 이벤트가 열린다. 만 50세 이상(1976년생 이하) 신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하단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선착순 6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상시 참여할 수 있는 ‘직업 역량 검사 리뷰 이벤트’도 진행해 중장년층의 구직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원더풀시니어 직업 역량 검사는 자신의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맞춤형 공고 추천과 직무 전환을 위한 진단 리포트를 제공해 막연했던 재취업 준비를 데이터로 객관화해준다. 검사 응시 후 리뷰를 남긴 회원 전원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들 중 매월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도 증정한다.
원더풀시니어가 중장년의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나선 것은 플랫폼을 통해 인생 2막을 주도적으로 시작하려는 중장년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원더풀시니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원더풀시니어에 새롭게 유입된 신규 가입자 수는 전년 하반기 대비 202%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이력서 등록 수와 입사지원 수도 각각 112.8%, 75% 상승하는 등 구직 활동 열기도 뜨겁다.
사람인 원더풀시니어 관계자는 "새롭게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중장년층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의 커리어 여정에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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