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흥, 광복절 연휴 3일간 군 평균 76.6mm 단비 내려
최대-영남면 103.5mm, 최소-도양읍 47mm
2026-08-17
강계주 igj26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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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폭염과 함께 계속된 긴 가뭄 속에 광복절 3일간의 연휴동안 군 평균 76.6mm의 단비가 내렸으나 가뭄을 해갈한 만한 충족한 양의 비는 내리지 않았다
사진(강계주)
연휴 첫날인 15일에는 군 평균 21mm 둘째날인 16일에는 군평균 49.7mm,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군 평균 5.8mm의 비가 내리는 등 사흘동안 평균 76.6mm의 비가 내렸으나 영남면에는 103.5mm의 많은 비가 내린데 반해 도양읍에는 고작 47mm에 그치는 등 지역간 강우량에 큰 차를 보여 많은 비를 기대했던 일부 농민들에게 실망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이번 강우로 전작물에는 큰 도움이 됐으나 폭염과 긴 가뭄에 따라 충족할 만한 양의 비가 내리지 않아 수잉기에 접어든 벼농사 등에는 아쉬움을 남겼다
□ 읍면별 강우량(8. 17. 12:00 현재/고흥군 제공-단위 mm)
군 평균-76.6, 최대 영남면-103.5, 최소 도양읍-47.0
■고흥읍 62.5 ■도양읍 47.0 ■풍양면 59.0 ■도덕면 50.0
■금산면 64.0 ■도화면 91.5 ■포두면 88.0 ■봉래면 66.5
■동일면 64.5 ■점암면 81.0 ■영남면 103.5 ■과역면 73.0
■남양면 96.5 ■동강면 101.5 ■대서면 98.0 ■두원면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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