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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이후 첫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31일까지 접수… 우수작 26점 선정해 관광 홍보에 활용 2026-08-10
안애영 aayego@daum.net

2026 관광사진 공모전 포스터(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의 자연경관과 관광명소, 문화유산, 축제 등 관광자원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알릴 작품을 찾는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관광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에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4년 이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촬영한 자연경관, 관광명소, 문화유산, 축제·행사 등을 담은 작품을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출품규격과 접수방법, 구비서류 등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9월 1차 적격성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작품성, 참신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 26점을 선정하고 10월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전남광주특별시 관광 홍보물과 각종 마케팅 자료, 온·오프라인 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관광사진 공모전인 만큼 자연경관과 도시문화의 매력을 담은 작품으로 많은 분들이 응모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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