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호우피해' 안동·의성 관할 4개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2026-08-07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호우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 대변인이 7일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달 8∼24일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큰 피해를 봤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선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이뤄진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해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