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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 주요 현안 사업 현장 점검…군정 발전 방안 모색 2026-08-06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진도군의회, 주요 현안 사업 현장방문 실시… ‘군정 발전 방안’모색 ‘현장 중심 책임 의정’ 구현[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회(의장 김춘화)는 지난 5일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남대학교 진도 자연학습장과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신기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먼저, 전남대학교 진도 자연학습장을 찾아 자연학습장 건립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활용 방안과 정책적 대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진도군의회, 주요 현안 사업 현장방문 실시… ‘군정 발전 방안’모색 ‘현장 중심 책임 의정’ 구현이어,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배후지 분양 상황과 하수처리장 관련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신기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분양 현황과 향후 분양계획을 보고받고, 투자유치 기업의 기숙사 활용 및 공공 부지 전환 등 실용적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춘화 의장은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곳은 결국 현장에 있다”며, “예산 집행을 철저히 감시하는 동시에, 신뢰받는 중재자로서 오직 군민 편의와 복리 증진을 위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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