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담양군, 첫 종례조회서 새로운 군정 비전 제시하며 민선 9기 출발 공직자와 군민 중심 행정 실천 의지 다져 2026-08-03
안애영 aayego@daum.net

3일 담양군은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정례조회를 열고 새로운 군정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사진제공/담양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담양군이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 중심 행정 실천을 위한 공직자들의 역할과 추진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담양군은 3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정례조회를 열고 새로운 군정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 대상 수상자와 상반기 베스트 공무원,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고 군정 발전과 군민 만족 행정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종원 군수는 “민선 9기의 변화와 성과는 공직자 모두의 실천과 협력이 모여 만들어진다”며 “군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인공지능 전환, 광주·전남 통합 등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는 만큼 모든 부서가 하나의 팀이라는 마음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직자들은 이날 민선 9기 군정 구호인 ‘특별시의 중심축! 역동하는 담양’과 군정 목표인 ‘함께 잘사는 더 행복한 담양’을 함께 제창하며 군정 비전 실현 의지를 다졌다.


박종원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는 군정을 이어가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