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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 광주도시공사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상무지구 공공주택 및 첨단3지구 개발 현장 방문 2026-07-30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는 광주도시공사 소관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지활동을 진행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일)가 광주도시공사 소관 주요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는 지난 29일 광주도시공사 소관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지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2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전날 종합건설본부 소관 사업장 방문에 이어 이틀 연속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이날 안전건설위원회는 ▲상무지구 광주형 통합공공임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현장 ▲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들은 각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강정일 위원장은 “이틀간 현장 활동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과 현장의 의견을 확인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공공주택 사업과 연구개발특구 조성은 통합특별시의 미래와 연결된 주요 사업인 만큼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의회가 점검해야 할 범위가 넓어진 만큼 시민 생활과 안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현장을 우선적으로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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