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남광주교육청, 5개 센터서 '학부모 진로진학 브런치 카페' 진행 2027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 특강과 맞춤형 질의응답 진행 2026-07-28
안애영 aayego@daum.net

28일 순천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고3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브런치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진학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8일 전남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학부모 진로진학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과 수시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입 제도 변화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의 진로·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 강연과 질의응답 중심으로 운영해 학부모들이 입시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목포·순천·여수·나주·광양 등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2027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과 대입지원관이 참여하는 ‘진로진학 톡톡(Talk Talk)’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부모들은 학생부 관리, 대학별 전형 변화, 수시 지원 방향 등 진학 준비 과정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고 자녀 상황에 맞는 상담을 받았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제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지원 전략과 준비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중심으로 대면·전화·온라인 상담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수시 대비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대입 준비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의 이해와 지원도 중요하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