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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 참석 청년 창업가 121명 새 출발…지속 가능한 창업 지원 강조 2026-07-24
안애영 aayego@daum.net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 진호건 위원장이 제2기 전남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에 참석해 청년 창업가들의 출발을 축하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 진호건 위원장이 제2기 전남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에 참석해 청년 창업가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진호건 위원장은 24일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열린 입교식에 참석해 청년 창업가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전남광주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 지원 사업으로,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도입됐다.


올해는 인공지능, 에너지, 우주항공 등 지역특화 기술 분야를 비롯해 농수산기술, 문화·관광 분야에서 활동할 청년 창업가 121명이 선발됐다.


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경제와 청년 고용 여건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121명의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도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청년기업의 지역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제도와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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