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 고흥 여성일상지킴이 3분기 간담회 개최
범죄 취약 시설 점검, 합동 야간순찰 실시 등 안전환경 조성
2026-07-24
강계주 igj2668@hanmail.net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경찰서(총경 안민탁)는 23일, 여성이 안전한 고흥군을 만들기 위해 ‘고흥 여성일상지킴이’ 3분기 간담회를 개최헸다.
안민탁 서장(중앙)이 여성일상지킴이 들과 기념촬영(이하사진/고흥경찰서 제공)
이번 간담회에서는 2분기 간담회에서 제안되었던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여름철 불법촬영 범죄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해수욕장 내 불법카메라 점검을 비롯해 고흥군청 유해환경점검단,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팀을 구성해 공중화장실 등 범죄 취약 시설을 점검하고, 합동 야간 순찰과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범죄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안민탁 고흥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민ㆍ관 협력을 바탕으로 불법 촬영 범죄예방과 선제적 순찰 활동을 지속 추진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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