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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서포터즈 ‘유스크루’ 활동 본격 시작 청년 정책·프로그램 직접 체험하고 SNS 콘텐츠 제작 2026-07-23
안애영 aayego@daum.net

광양청년꿈터는 ‘2026 광양청년꿈터 서포터즈 유스크루(Youth Crew) 간담회’를 열고 올해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사진제공/광양시)[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광양청년꿈터가 청년 정책 홍보 강화를 위해 서포터즈 ‘유스크루’ 간담회를 열고 활동을 개시했다. 


광양청년꿈터는 창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계획 공유 및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 ‘유스크루’는 관내 청년 정책과 광양청년꿈터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한 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게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기수는 기존 활동 서포터즈의 연장 참여로 운영된다.


간담회에서는 운영 방향과 세부 활동 계획이 확정됐으며, 효과적인 콘텐츠 기획 및 온라인 홍보 방안, 기구 운영 개선책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유스크루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내 청년 정책과 관련 행사, 주요 프로그램 현장을 취재해 온라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관내 청년들의 정책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제작된 홍보물은 광양청년꿈터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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