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영광군, 염전 근로자 인권보호를 위한 예방교육 실시 2026-07-20
김현수 ppatto1@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4일 천일염생산자협의회(회장 강명수) 회원들을 대상으로 염산면 복지회관에서 ‘염전 근로자 인권보호를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자리는 천일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염전 근로자 인권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교육에서는 노동자 권익보호와 차별 금지, 인권침해 예방 대책을 소개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노동과 인권에 대한 기본 개념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적정 근로시간 준수 등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주요 법적 의무 사항을 안내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천일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산 기반 강화와 함께 근로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