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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34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 모집 전국 귀농인 유치 1위 고흥 … 안정적 정착 위한 5일간의 맞춤형 교육 2026-07-13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이달 말까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귀농귀촌 행복학교(사진/강계주)

이번 교육은 8월 31일~9월 4일까지 총 5일간 운영되며, 관내·외 30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귀농귀촌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략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치유농업의 이해 등으로, 전문 강사와 선도 농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신청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2층 사무실 방문신청 하거나 팩스(061-830-5094) 또는 이메일(pis97@korea.kr) 중 원하는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고흥군은 전국 귀농인 유치 1위를 달성할 만큼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행복학교는 그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과 이미 전입해 안정적인 정착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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