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무안군볼링협회(회장 조형옥)에서는 지난 5일 제2회 무안황토골배 볼링대회를 개최하였다고 알려왔다.
조형옥 회장이 제2회 무안황토골배 볼링대회에서 개회식 인사를 하고 있다
작년 1회 대회에서는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었으나, 2회 대회는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멋진 한 판 승부를 벌였다고 한다.
화이팅하는 대회 참가자들
특히 무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친구들이 참여하여 참가 선수 전원이 수상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한다.
제2회 무안황토골배 볼링대회에 참여한 무안군청소년방과후아케데미 친구들
더우기 제2회 무안황토골배 볼링대회에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선물로 텀플러를 지급하였고, 행운권 상품으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하는 오이, 양파, 단호박 등 각종 농산물을 증정하여 지역 농산물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류춘오 무안군체육회장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클럽단체전체전에서는 무안군 실버팀(이성모.김인식.김종광)이 1위를 차지하여 상장과 40만원의 상금을 수상하였으며, 개인전에서는 김지나 회원이 1위를 차지하여 상장과 20만원의 상금을 수상하였다고 한다.
단체전 수상자들
무안군볼링협회 이인숙 전무는, 무안에 전용 볼링장이 없어서 대회를 타 지역에서 개최하는 어려움을 토로하고 , 무안에 전용 볼링장을 갖는 것이 무안군볼링협회 볼링인들의 꿈이라고 전해 왔으며,
볼링에 관심있는 분들은 무안군볼링협회 전무이사 이인숙 010 5536 8553 연락을 주시라고 한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