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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담양군에 성금 3천만 원 기탁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 예정 2026-07-06
안애영 aayego@daum.net

지난 1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대 담양군수 취임식에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제공/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담양군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대 담양군수 취임식에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허영호 회장과 박종원 담양군수, 주요 내빈과 군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허영호 회장은 전남 12호, 담양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담양 출신 기업인으로서 고향 환원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맡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허영호 회장은 "고향 담양이 더욱 따뜻한 지역으로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준 허영호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개인과 기업, 단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모금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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